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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 · 2026-06-06

코딩을 몰라도 됩니다 — 자연어로 만든 첫 결과물

개발 경험이 전혀 없어도 괜찮습니다. 무엇을 만들고 싶은지 말할 수 있다면, 이미 충분합니다.

"저는 컴맹인데요"

모임에서 가장 많이 듣는 말입니다. 그리고 가장 빨리 깨지는 오해이기도 합니다.

코딩은 *컴퓨터의 언어로 번역하는 일*이었습니다. 이제 그 번역을 AI가 합니다. 당신이 할 일은 하나, 무엇을 원하는지 사람의 말로 말하는 것입니다.

첫걸음 30분

1. 만들고 싶은 걸 한 문장으로: "우리 동호회 회비 정산하는 간단한 페이지."

2. AI에게 그대로 말합니다.

3. 결과를 봅니다. "여기에 이름도 넣고 싶어." 다시 말합니다.

4. 마음에 들면, 그대로 인터넷에 올립니다.

이게 과장이 아니라는 걸, 이 사이트가 증명합니다.

막히면

막히는 건 실패가 아니라 다음 질문이 생긴 것입니다. 모임에 와서 물어보세요. 우리도 다 그렇게 배웠습니다.

코드를 배우지 마세요. 만들고 싶은 걸 분명히 하세요. 나머지는 함께 합니다.
직접 만들어 볼까요?

울산 AI 커뮤니티에서 함께 시작해요. 누구나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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