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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09
사업계획서를 AI로 빠르게
당락은 계획서에서 갈립니다. PSST 구조를 AI와 함께 며칠 만에 채우세요.
결국 계획서가 당락을 가른다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도, 심사위원이 읽는 건 계획서입니다. 다행히 대부분 정해진 틀(PSST)을 따릅니다.
PSST — 이 네 칸을 채우면 됩니다
- 문제인식(Problem): 누구의, 어떤 불편인가. 왜 지금 중요한가
- 실현가능성(Solution): 어떻게 푸는가. 우리가 만들 수 있다는 근거(시제품·기술·경험)
- 성장전략(Scale-up): 시장 규모, 고객, 돈 버는 법, 단계별 계획
- 팀(Team): 누가, 왜 이걸 해낼 수 있는가
AI와 함께 쓰는 법
[가이드]의 자연어 프롬프트 방식 그대로입니다. 완벽한 문장을 짜내려 하지 말고, 사실을 주고 구조를 맡기세요.
"내 아이템은 (한 줄)이야. 대상은 (누구), 푸는 문제는 (무엇). 예비창업패키지 PSST 양식에 맞춰 사업계획서 초안을 써줘. 과장 말고, 정량 지표가 들어갈 자리는 표시해줘."
그다음 결과를 보고 고치고, 숫자를 채우고, 내 목소리로 다듬으면 됩니다. 며칠 걸릴 일을 몇 시간으로 줄입니다.
잊지 말 것
- 출처와 숫자: 시장 규모·효과는 근거와 함께
- 과장 금지: 심사위원은 과장을 가장 빨리 알아챕니다
- 작동하는 증거: AI로 만든 시제품 화면 한 장이 열 문장을 이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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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양식은 한글(hwp/hwpx)이 많습니다. AI로 초안을 쓰고 공식 양식에 옮겨 담으세요. 양식·서류는 공고 첨부에서 받습니다.
📖 쉬운 용어 사전
어려운 말은 없습니다. 헷갈리면 여기를 보세요.
Claude Code — 자연어로 말하면 코드·파일·배포까지 해주는 AI 도구
호스팅 (Hosting) — 만든 사이트를 인터넷에 올려 주소를 주는 것 (예: Vercel)
데이터베이스 (Database) — 정보를 저장하고 기억하는 곳 (예: Supabase)
배포 (Deploy) — 만든 걸 실제 인터넷에 띄워 사람들이 쓰게 하는 것
API — 다른 서비스의 기능을 내 사이트에서 가져다 쓰는 연결 통로
API 키 (Key) — 그 API를 쓸 수 있게 해주는 비밀 열쇠
SaaS — 구독형 소프트웨어 — 설치 없이 인터넷으로 쓰는 서비스
크론 (Cron) — 정해진 시각마다 자동으로 작업을 실행하는 예약 기능
에이전트 (Agent) — 목표를 주면 스스로 판단·도구사용·반복해 끝내는 AI
환경변수 (Env) — API 키 같은 비밀값을 코드에 노출 않고 안전히 보관하는 곳
DNS — 도메인 주소를 실제 서버로 연결해주는 인터넷 전화번호부
프레임워크 (Framework) — 웹사이트를 빠르게 만들게 도와주는 기본 뼈대 (예: Next.j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