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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04
STEP 1 —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자 없어도)
아직 창업 전이어도 됩니다. 아이디어 단계에서 받는 첫 사업화 자금.
시작점 — 사업자등록 '전'에 받는 돈
예비창업패키지(예창패) 는 아직 사업자등록을 하지 않은 예비창업자가 대상입니다. 즉, 아이디어와 의지만 있으면 출발선에 설 수 있습니다.
대략 이렇습니다 (공고 확인 필수)
- 대상: 공고일 기준 사업자등록 이력이 없는 예비창업자
- 지원: 사업화 자금(시제품·마케팅·인건비 등). 대체로 평균 수천만 원대(최대 1억 안팎) — 연도·주관기관·평가에 따라 다름
- 함께: 창업 교육, 멘토링, 사무공간 등
- 주관: 창업진흥원 등, K-Startup에서 공고
무엇으로 평가하나
대부분 PSST 구조의 사업계획서로 평가합니다.
- Problem(문제인식): 어떤 문제를, 누구의 불편을 푸는가
- Solution(실현가능성): 어떻게 만들 것인가, 만들 수 있는가
- Scale-up(성장전략): 시장·고객·돈 버는 방법
- Team(팀): 누가 해내는가
AI창업의 강점
여기서 AI로 만든 작동하는 시제품이 결정적입니다. "이런 걸 만들 겁니다"가 아니라 "이미 이렇게 작동합니다"를 보여주면 설득력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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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창패에 한 번 선정되면, 보통 같은 해에 초기창업패키지에 동시 지원은 제한되는 등 규칙이 있습니다. 공고의 '중복 지원 제한'을 꼭 확인하세요.
자본 0원, 사업자 0개에서 시작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첫 계단입니다.
📖 쉬운 용어 사전
어려운 말은 없습니다. 헷갈리면 여기를 보세요.
Claude Code — 자연어로 말하면 코드·파일·배포까지 해주는 AI 도구
호스팅 (Hosting) — 만든 사이트를 인터넷에 올려 주소를 주는 것 (예: Vercel)
데이터베이스 (Database) — 정보를 저장하고 기억하는 곳 (예: Supabase)
배포 (Deploy) — 만든 걸 실제 인터넷에 띄워 사람들이 쓰게 하는 것
API — 다른 서비스의 기능을 내 사이트에서 가져다 쓰는 연결 통로
API 키 (Key) — 그 API를 쓸 수 있게 해주는 비밀 열쇠
SaaS — 구독형 소프트웨어 — 설치 없이 인터넷으로 쓰는 서비스
크론 (Cron) — 정해진 시각마다 자동으로 작업을 실행하는 예약 기능
에이전트 (Agent) — 목표를 주면 스스로 판단·도구사용·반복해 끝내는 AI
환경변수 (Env) — API 키 같은 비밀값을 코드에 노출 않고 안전히 보관하는 곳
DNS — 도메인 주소를 실제 서버로 연결해주는 인터넷 전화번호부
프레임워크 (Framework) — 웹사이트를 빠르게 만들게 도와주는 기본 뼈대 (예: Next.js)